팝페라 테너 박종호, 첫 번째 가요앨범 ‘어바웃 러브’ 3월 6일 발매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팝페라 테너 박종호가 첫 번째 가요앨범 ‘어바웃 러브(About Love)’를 오는 6일 발매한다.

박종호는 복음성가(CCM) 앨범으로 2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큰 인기를 누려왔다.

이번 앨범엔 엠넷 ‘보이스코리아 키즈’에서 맑은 목소리로 ‘리틀 로이킴’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주목을 받았던 이우진 군과 함께 부른 타이틀곡 ‘리틀 히어로(Little Hero)’를 비롯해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의 서로에 대한 풋풋한 다짐을 표현한 발라드 ‘하루’, 세기의 영화배우 부부였던 비비안 리와 로렌스 올리비에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다룬 ‘굿바이 로렌스’, 대니얼 분(Daniel Boone)의 원곡을 관악과 현악을 더한 펑크 스타일로 재편곡한 ‘뷰티풀 선데이(Beautiful Sunday)’ 등이 담겨 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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