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소녀시대, 중성적 매력 돋보이는 ‘미스터미스터’

걸그룹 소녀시대가 카리스마 넘치는 노래와 군무로 보이쉬한 매력을 어필했다.

소녀시대는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 출연해 미니앨범 타이틀곡 ‘미스터미스터(Mr.Mr.)’를 열창했다.

이번 미니앨범은 정규 4집 ‘I Got a Boy’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음반으로 발라드, 댄스, 신스팝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소녀시대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이날 소녀시대는 핑크 원피스와 밀착 슈트 의상을 번갈어 입어 중성미를 살렸다. 특히 거친 군무에도 흔들리지 않는 시원스런 가창력으로 최고의 걸그룹임을 입증했다.


‘미스터미스터’는 세계적인 프로듀싱팀인 더 언더독스(The Underdogs) 특유의 알앤비 사운드가 돋보이는 댄스곡으로 소년들에게 겁내거나 움츠러들지 말고 당당해지라는 내용의 가사가 인상적이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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