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창정이 정규12집 수록곡 중 일부를 공개, 팬들의 관심을 높였다.

공개된 영상은 50초 분량의 짧은 영상으로, 임창정 정규 12집 타이틀 넘버 ‘흔한 노래’의 뮤직비디오 현장으로 보이는 장면들과 임창정의 장난끼 가득한 모습이 담겨있다.
임창정은 18일 오후 공식유투브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과 녹음현장 등 메이킹영상으로 꾸며진 정규 12집 수록곡 ‘보내야 했을까’의 미리듣기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50초 분량의 짧은 영상으로, 임창정 정규 12집 타이틀 넘버 ‘흔한 노래’의 뮤직비디오 현장으로 보이는 장면들과 임창정의 장난끼 가득한 모습이 담겨있다.
미리듣기 영상을 접한 팬들은 “제목만 듣고 슬픈 발라드인줄 알았더니 리듬감 있고 좋다” “정식 음원오픈이 정말 기다려진다” “촬영현장 굉장히 즐거워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미 지난 주 음반예약판매 시작과 동시에 음반차트 1위에 오를 만큼 오랜만에 공개하는 임창정의 신보소식에 팬들의 기대감은 한껏 고조된 상태다.
임창정은 오는 20일 신곡 ‘흔한 노래… 흔한 멜로디…’를 발표, 타이틀곡 ‘흔한 노래’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