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CC, 데뷔 음반 ‘첨엔 다 그래’ 재킷 사진 공개

‘성룡 키즈’ 신인 남성아이돌그룹 JJCC(더블JC)가 5색(五色) 매력을 발산했다.

JJCC는 21일 데뷔곡 ‘첨엔 다 그래’의 음반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블랙&화이트가 조합된 모던한 의상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JJCC 다섯 멤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마초적인 남성미가 묻어나는 리더 심바(SimBa)와 오묘한 4차원 카리스마의 이코(E.co), 동화 속 왕자님이 환생한 듯 조각 같은 외모의 에디(Eddy), 고양이와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유쾌한 남자 프린스 맥(Prince Mak), 마지막으로 귀여운 경상도 악동 산청(San-cheong) 등 각기 다른 매력이 담긴 개인 컷이 눈길을 끈다.

(주)더잭키찬그룹코리아 관계자는 “사진에서만 봐도 알 수 있듯 다섯 멤버들은 성격도 취향도 모두 제각각이다”라며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다섯 명이 음악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위해 하나로 뭉쳤다. 한곡의 노래를 통해 다섯 가지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다는 것은 JJCC가 지난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다”라고 전했다.

한편, 성공적인 신고식을 마친 JJCC는 오는 24일 정오,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곡 ‘첨엔 다 그래’를 공개한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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