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리 슌, 쿠로키 메이사 불륜설 “기혼 톱배우 둘이 새벽까지?”

[헤럴드생생뉴스] 일본의 기혼 톱배우 오구리 슌(31)과 쿠로키 메이사(25)가불륜설에 휩싸였다.

지난 19일 일본의 유명 주간지 여성세븐에 따르면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는 최근 도쿄 시내에 위치한 주택가 선술집에서 단둘이 밤새도록 시간을 보냈다.

이날 오구리 슌은 오후 11시께 동료 남자 배우들과 선술집을 찾았고 쿠로키 메이사가 자정 전 합류했다.

이후 두 사람만 선술집에 남았고 새벽 5시가 되어서야 가게에서 나왔다.

오구리 순과 쿠로키 메이사는 2007년 영화 ‘클로우즈 제로’ 로 처음 만났으며 지난해 영화 ‘루팡 3세’ 에서 다시 호흡을 맞췄다

사진=영화 `클로우즈 제로` 스틸컷

현재까지 두 사람은 불륜설에 대해 해명하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오구리슌은 여배우 야마다 유와, 쿠로키 메이사는 가수 겸 배우 아카니시 진과 결혼해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알려져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구리 ? 쿠로키 메이사 불륜 제발 사실이 아니길” “오구리 ? 쿠로키 메이사 불륜 사실이면 진짜 충격이다” “오구리 ? 쿠로키 메이사 진짜 불륜이면 실망” “오구리 ? 쿠로키 메이사 불륜이면 타격 좀 클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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