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이돌그룹 백퍼센트 찬용이 위트 넘치는 문구와 사진으로 미세먼지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을 독려했다.

그는 체감 기온이 상승하며 완연한 봄을 알리고 있지만,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 기준 일 평균 130을 넘나들며 적색 경보를 울리고 있는 만큼 주의를 당부했다.
찬용은 2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진 두 장과 “따뜻하다고 방심하면 안돼! 미세먼지 농도는 연일 ‘나쁨’이래요. 여러분 방진 마스크 꼭 쓰고 다녀요! 난 이 마스크 쓰고 다닐까? 보니까 무섭네”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체감 기온이 상승하며 완연한 봄을 알리고 있지만,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 기준 일 평균 130을 넘나들며 적색 경보를 울리고 있는 만큼 주의를 당부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찬용은 무대 위 소품으로 사용하는 철제 마스크와 미세먼지 방지용 방진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이다.
찬용이 속한 백퍼센트는 프랑켄슈타인을 모티브로 한 신곡 ‘심장이 뛴다’로 음악과 안무가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스토리텔링 퍼포먼스를 선사,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