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더블에이 멤버 아우라(AOORA)가 공항패션으로 새로운 패셔니스타의 등장을 알렸다.

그는 2014년 트렌드인 네오프렌 소재의 룩과 실버백을 매치해 새로운 패셔니스타 다운 모습을 과시했다.
더블에이 소속사 웰메이드 측은 지난 6일 뉴욕으로 솔로앨범 ’69′ 뮤직비디오 촬영을 떠난 아우라의 공항패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우라는 블랙 자켓과 숏팬츠, 워커로 통일한 올블랙 의상에 골드로 포인트를 준 선글라스를 착용해 시크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특히 아우라의 솔로 앨범 명인 ’69′ 마크가 새겨져 있는 블랙 재킷이 눈길을 끈다.

그는 2014년 트렌드인 네오프렌 소재의 룩과 실버백을 매치해 새로운 패셔니스타 다운 모습을 과시했다.
한편 아우라는 지난달 28일 솔로앨범 ’69′의 첫 번째 싱글 ‘낮져밤이’를 발표하며 남자아이돌 최초로 19금 콘셉트로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첫 싱글 ‘낮져밤이’를 시작으로 6개월간 9개의 곡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