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표 감성 발라드가 팬들의 마음을 적셨다.

타이틀곡 ‘흔한 노래’는 DJ.DOC 이하늘의 친동생 이현배가 속한 프로듀싱팀 수퍼터치가 작곡을, 임창정이 직접 가사를 썼다. 이 곡은 헤어진 연인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로 다른 보통 사람처럼 적당히 아파하며 조금씩 아픔을 잊어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임창정은 4월 6일 오후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흔한 노래’를 열창했다.
임창정 특유의 담담하면서도 애절한 보이스는 팬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특히 헤어진 연인을 향해 이야기를 건네는 듯한 임창정의 모습은 20년차 가수의 관록을 여실히 드러내기에 충분했다.

타이틀곡 ‘흔한 노래’는 DJ.DOC 이하늘의 친동생 이현배가 속한 프로듀싱팀 수퍼터치가 작곡을, 임창정이 직접 가사를 썼다. 이 곡은 헤어진 연인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로 다른 보통 사람처럼 적당히 아파하며 조금씩 아픔을 잊어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슈퍼주니어-M, 투애니원(2NE1), 임창정, 에이핑크(Apink), 매드클라운, 오렌지캬라멜, 엠블랙(MBLAQ), 포미닛(4minute), 베스티(BESTie), 엠아이비(M.I.B), 틴트, 가비엔제이(Gavy NJ), NS윤지, 배치기, 포커즈(F.CUZ), 크레용팝, 김보경, 태원 등이 출연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