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방황하는 칼날’(감독 이정호)이 박스오피스 2위로 한 계단 하락했다.

‘방황하는 칼날’은 일본 대중문학의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의 원작소설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딸을 죽인 소년들에게 복수하려는 아버지와 그를 막으려는 형사의 추격전을 통해 진정한 법과 정의란 무엇인지에 대해 물음을 던지는 작품이다.
4월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황하는 칼날’은 하루 전국 516개 스크린에서 8만 428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5만 8773명이다.

‘방황하는 칼날’은 일본 대중문학의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의 원작소설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딸을 죽인 소년들에게 복수하려는 아버지와 그를 막으려는 형사의 추격전을 통해 진정한 법과 정의란 무엇인지에 대해 물음을 던지는 작품이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9만 637명을 동원한 ‘캡틴아메리카: 윈터 솔져’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94만 4359명이다. 이어 3위는 3만 1520명의 관객을 불러 모은 ‘헤라클레스: 레전드 비긴즈’가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는 5만 9466명이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