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호와 캐스팅이란 ‘표적’을 두고 하는 말!

배우 이진욱, 유준상, 김성령이 영화 ‘표적’(감독 창감독)을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으로 호평을 얻고 있는 가운데, 세 배우의 미공개 스틸을 최초 공개한다.

‘표적’의 이진욱, 유준상, 김성령이 맡은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새로운 연기 변신에 성공,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표적’의 스토리를 끌고 나가는 세 배우의 뛰어난 연기력이 빛을 발하고 있는 것. 이처럼 세 배우는 이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지금껏 보여줬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스크린을 풍성하게 채우고 있다. 이들의 연기 변신이 담긴 스틸이 최초 공개되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진욱, 평범한 남자의 처절한 액션-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다양한 모습!

이번 작품을 통해 스크린 첫 주연 신고식을 치른 이진욱은 이른바 ‘가녀린 액션’을 소화하며, 납치된 아내를 구해야 하는 상황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역시 아내를 구하기 위한 태준의 고군분투와 결의가 고스란히 느껴져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이진욱은 극한의 상황 속에서 평범한 남자가 느낄 수 있는 현실적인 감정을 심도 있게 그려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원작 ‘포인트 블랭크’에서 킬러 위고와 간호사 사무엘이 함께 다니며 사건을 파헤쳤던 데 반해, 태준 역의 이진욱은 여훈(류승룡 분)을 쫓는 모습을 보여주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아내를 구하는 남편의 모습을 사실감 넘치게 그려냈다.

유준상, 냉철함을 넘어 서늘하다! 입체적 캐릭터 완성-류승룡과의 팽팽한 대결 구도

유준상은 ‘표적’ 개봉 이후 큰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배우 중 하나다. 그는 완벽한 커리어를 위해 한 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송반장을 통해 냉철함을 넘어 서늘한 분위기까지 풍기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

특히 깊이 생각하고 있는 묘한 표정의 모습과 총을 든 채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는 사진은 유준상이 보여줄 연기 변신에 기대감을 더한다. 다정다감한 이미지로 ‘국민남편’의 별명을 갖고 있는 유준상은 ‘표적’에서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차갑고 냉정한 모습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극의 후반부로 갈수록 여훈 역의 류승룡과 팽팽한 대결 구도를 형성, 긴장감 넘치는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개봉 이후 ‘표적’의 숨은 공신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김성령, 세련된 이미지 벗고 강인한 여형사 완벽 소화-40대 여배우의 아이콘! 액션 연기까지 도전하며 연기 열정 발산하다!

김성령은 강인한 여형사 ‘영주’ 역으로 개봉 후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여기에 언론은 “쟁쟁한 남자들 사이에서도 특유의 카리스마를 자랑한다”, “40대 여배우 김성령의 변신은 굉장히 신선하다” 등 그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극찬을 보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도 김성령은 기존의 세련되고 화려한 이미지를 벗고, 카리스마 넘치고 강인한 모습을 선보여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기존 맡아왔던 ‘재벌 2세’, ‘사모님’ 등의 역할에서 완전히 벗어나 처음 선보이는 액션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한 김성령은 중년의 여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연기 변신을 시도하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해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진욱, 유준상, 김성령의 열연과 색다른 연기 변신을 확인할 수 있는 ‘표적’은 개봉 후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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