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도박 물의’ 이후 자숙에 들어간 방송인 신정환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정환은 현재 한 의상 디자이너와 8~9개월째 사귀는 것으로 밝혀졌다.
8일 OSEN에 따르면 신정환은 지난해 지인으로부터 미모의 여성복 디자이너를 소개받고, 같은해 가을께 연인으로 발전해 수개월째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동반 유럽 배낭여행을 다녀왔던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신정환과 그의 여자친구는 이같은 모습이 경유지인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 인천공항 등에서 목격되기도 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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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OSEN] |
신정환의 한 측근에 따르면 현재 신정환은 재활운동 등을 통해 건강을 회복했으며,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방송복귀와 관련해서는 “주변에서 많은 권유가 있지만, 본인 스스로는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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