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인과 주지훈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성지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지난 8일 가인과 주지훈의 열애를 보도한 매체가 단독 보도를 예고한 가운데 해당 기사에는 한 누리꾼이 “가인 주지훈. 이제 이 댓글은 성지가 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9일 가인과 주지훈의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양측은 “한달 전께 연인으로 발전했다”라고 발 빠르게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주지훈과 가인은 약 8년간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왔으며 가인의 ‘fxxk U’ 뮤직비디오 촬영 이후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가인 주지훈의 열애를 예측한 댓글인 일명 ‘성지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지난 8일 가인과 주지훈의 열애를 보도한 매체가 단독 보도를 예고한 가운데 해당 기사에는 한 누리꾼이 “가인 주지훈. 이제 이 댓글은 성지가 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가인 주지훈 열애 성지글, 어떻게 알고 있는 거지?”, “가인 주지훈 열애 성지글, 대박”, “가인 주지훈 열애 이미 알고 있었나 봐”, “가인 주지훈 열애 성지글 예고까지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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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가인 ‘Fxxk U’ 뮤직비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