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골프


23세 조던 스피스, 커리어 그랜드슬램 임박

23세 조던 스피스, 커리어 그랜드슬램 임박

디오픈서 개인통산 메이저 3승 23만5천 갤러리로 역대 3번째 흥행14번 홀부터 5타 줄여 3타차 우승 중국 리하우퉁 단독3위, 김찬 11위[헤럴드경제=남화영 기자] 조던 스피스(미국)가 디오픈(총상금 1025만달러)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 3승을 달성했다. 지난 2015년 마스터스와 US오픈을 연달아 우승한 뒤 클라렛저그마저 들어올려 커리어 그랜드 슬램에 한 발 더 다가섰다. 스피스는 24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사우스포트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 7156야드)에서 열린 디오픈 파이널 […]

[디 오픈 3R]조던 스피스 메이저 3승 눈앞…3타차 선두

[디 오픈 3R]조던 스피스 메이저 3승 눈앞…3타차 선두

2위와 3타차…메이저 3승 눈앞 18번 홀 버디 성공 이후 기뻐하는 스피스[AP=연합뉴스]   조던 스피스(미국)가 브리티시오픈 골프대회(총상금 1천25만 달러) 셋째 날 선두 자리를 굳히며 메이저 3승을 향해 바짝 다가섰다. 스피스는 23일(한국시간) 영국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7천156야드)에서 끝난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치며 5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11언더파 199타로, 2위 맷 쿠처(미국)와의 간격은 3타 차로 […]

두산, 세계 최고 권위 ‘2017 디 오픈(The Open) 챔피언십’ 후원

두산, 세계 최고 권위 ‘2017 디 오픈(The Open) 챔피언십’ 후원

- 8년 연속 공식 후원…TV 중계, 인터넷 및 소셜미디어 통해 높은 브랜딩 효과 거둬 - 대회 종료 후 한국·영국·베트남 골프 유망주 초청 경기도 개최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두산그룹은 오는 20~23일(현지시각) 잉글랜드 로열 버크테일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디 오픈 챔피언십(이하 디 오픈)’을 후원한다고 18일 밝혔다. 두산은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의 골프대회이자 PGA(미국프로골프) 4대 메이저대회 중 하나인 ‘디 오픈’의 […]

LPGA 투어 새 드레스코드 적용…’너무 짧은 치마는 금지’

LPGA 투어 새 드레스코드 적용…’너무 짧은 치마는 금지’

프로암 파티에 찢어진 청바지, 트레이닝복도 안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더 엄격해진 선수들 의상 규정을 적용한다고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다이제스트가 16일 보도했다. 골프다이제스트는 “이달 초 LPGA 투어에서 선수들에게 개정된 의상 규정을 메일로 통지했다”며 “이 규정은 17일부터 적용되며 위반 시 벌금 1천 달러(약 110만원)가 부과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LPGA가 선수들에게 통보한 것으로 알려진 새 규정은 신체 […]

박성현, US여자오픈골프 품에 안았다

박성현, US여자오픈골프 품에 안았다

LPGA 데뷔 14번째 출전 만에 첫 우승을 메이저 대회로 장식 4라운드서 역전 우승…11언더파 277타로 상금 90만달러 주인공 박성현, US여자오픈 골프대회 우승 ’슈퍼 루키’ 박성현이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막내린 US여자오픈 골프대회에서 우승했다. 사진은 박성현이 이날 최종라운드 4번홀에서 티샷하고 있는 모습.(베드민스터 AP=연합뉴스)   박성현 [AP=연합뉴스] ‘슈퍼 루키’ 박성현(24·KEB하나은행)이 제72회 US여자오픈 골프대회(총상금 500만 달러) 우승을 […]

트럼프 대통령, US여자오픈 관전 …韓선수 3명 공동2위

트럼프 대통령, US여자오픈 관전 …韓선수 3명 공동2위

-트럼프 소유 골프장서 경기…정치적 논란도-양희영, 이정은 등 한국 선수 나란히 선두 추격 [헤럴드경제] 미국 LPGA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 현장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모습을 드러냈다. 골프채널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4일 오후 3시 40분께(현지시간) US여자오픈 2라운드가 열리고 있는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을 방문했다. 경기가 열린 골프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소유다. 때문에 대회 전부터 정치적 논란이 일었다. 프랑스 방문을 […]

LPGA 시즌 첫 2승…바로 RYU

LPGA 시즌 첫 2승…바로 RYU

18언더파 우승, 작년 리디아 고 17언더 갈아치워…그린적중률 1위, 통산 5승 ‘전성시대’이제 시작유소연<사진>(27)에게 월마트NW아칸소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대회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롤렉스 세계랭킹 1위를 안겨다준 행운의 열쇠였다. 유소연 전성시대가 열린 것이다. 유소연은 25일 전날 2라운드에서만 역대 최저타인 10언더파를 친 데 이어, 26일 대회 종료후 합계 18언더파 대회 코스레코드까지 갈아치웠다. 이날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나클컨트리클럽(파71ㆍ638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 최종일 경기에서, […]

유소연, 여자골프 세계 1위 ‘우뚝’…한국인 세번째

유소연, 여자골프 세계 1위 ‘우뚝’…한국인 세번째

유소연이 25일 끝난 LPGA 월마트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연합 월마트 챔피언십 우승으로 지난주 3위에서 1위로 도약 쭈타누깐, 2주 만에 2위…리디아 고, 3위도 불안 유소연(27)이 한국 선수로는 세 번째로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다. 유소연은 25일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6천331야드)에서 끝난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우승, 지난주 […]

메이저 골프대회 사상 최초로 세계 1∼3위 모두 컷 탈락

메이저 골프대회 사상 최초로 세계 1∼3위 모두 컷 탈락

더스틴 존슨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제117회 US오픈 골프대회가 세계 골프 메이저 대회 역사를 새로 썼다. 남자골프 세계 랭킹이 도입된 1986년 이후 처음으로 세계 랭킹 1위부터 3위까지 선수들이 모조리 컷 탈락한 것이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에서 끝난 대회 이틀째 2라운드 결과 세계 1위 더스틴 존슨(미국)과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3위 제이슨 데이(호주)가 나란히 3라운드 […]

김시우, US오픈 2라운드 선두와 1타차 공동 8위

김시우, US오픈 2라운드 선두와 1타차 공동 8위

김시우(22)가 제117회 US오픈 골프대회(총상금 1천2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8위에 이름을 올리며 메이저 우승 가능성을 부풀렸다. 김시우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의 에린 힐스(파72·7천839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1, 2라운드 합계 5언더파 139타의 성적을 낸 김시우는 공동 8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다.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브랜트 스네데커(미국) 등이 김시우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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