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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와이 최고급 주상복합콘도인’909 카피올라 니’의 미주 판매분양권을 획득한 블루오션 송 혁 부사장 , 유영민 대표, 데이빗 홍 CEO(사진 오른쪽 부터)가 미주분양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박상균 기자 / 하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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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에이커 부지에 무려 120.7미터 (396Ft) 높이로 우뚝 솟은 ’909 카피올라니’는 한국 주상복합 아파트 최고인기 브랜드인 ‘더 샾’으로 유명한 포스코건설(POSEC)이 하와이 독립법인(법인장 이인중)을 설립해 미주 진출의 최첨병 기지로 삼고 자본을 투자한 초대형 프로젝트다.
오는 8월말 완공에 9월부터 입주가 가능하며 1베드룸(610Sqft 급), 2베드룸(850~990Sqft) 그리고 34층의 5유닛(Unit) 펜트하우스, 그리고 최고층인 35층에는 단 2유닛(Unit)의 특급 펜트하우스로 구성돼 있다.
가격대는 1베드룸의 경우 55만달러선. 2베드룸의 경우 약 80만달러선을 호가하고 있는 상태다 .
이번 프로젝트의 미주 분양을 성사시킨 블루오션 사의 데이빗 홍 CEO는 “한국의 유력 건설사들의 미주 진출이 서서히 불붙고 있는 시점”이라며 “이번 포스코 건설의 성공적 미주 진출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대형 한국 건설사들의 미주 프로젝트에 기폭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문의 (213)388-5400(블루오션)
박상균 기자 / 하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