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이 수목극 정상의 자리를 수성했다.

12월 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상속자들’는 전국 시청률 21.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8일 방송이 나타낸 21.1%보다 0.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상속자들’은 줄곧 수목극 1위 자리를 굳게 지키며 KBS2 ‘예쁜남자’, MBC ‘메디컬 탑팀’ 고전 속 1강 2약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라진 차은상(박신혜 분)을 찾아내는 김탄(이민호 분)과 영도(김우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김탄은 은상의 행복을 위해 그의 곁에 떠나길 결심했다. 반면 영도는 은상을 껴안으며 자신과 함께 떠나자고 제안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메디컬 탑팀’, ‘예쁜남자’는 각각 5.4%, 5.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