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 과거 ‘새색시’ 한복 자태 공개 ‘시집 가도 되겠네’

혼성그룹 코요태 신지가 찍은 과거 한복 자태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신지 과거 새색시 한복 자태’라는 제목으로 신지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양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단아한 한복 맵시를 뽐내고 있다. 그는 화사한 노란색 저고리와 주황색 치마로 된 한복을 입고 머리를 뒤로 단정하게 올린 모습이다. 그동안 무대, 방송 등에서 보여줬던 발랄한 모습과는 상반된 새색시 같은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신지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신지, 요즘 물 올랐다. 한복도 잘어울리네”, “과거랑 지금이랑 한결같은 동안 외모네”, “한복 자태 단아하네. 시집가야겠다”, “새색시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한복”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코요태는 잠자리 안경, 스노우진 청바지, 알록달록한 꽃 무늬 점퍼와 일명 ‘뽀그리 파마’ 등 복고패션의 원형질을 보여준 ’1999′ 콘셉트와 함께 뮤직비디오를 통해 공개 된 복고 댄스들로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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