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을 앞두고 있는 남성 아이돌그룹 소년공화국 수웅의 색다른 매력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수웅은 세련된 프린팅이 돋보이는 셔츠와 쇼트팬츠로 심플하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깨끗한 피부와 그윽한 눈빛으로 매력을 발산, 여성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수웅은 최근 패션지 ‘보그걸(Vogue Girl)’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촬영은’보이 미츠 걸(Boy Meets Girl)’이라는 콘셉트 아래 이뤄졌고, 수웅은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풋풋한 소년’의 이미지를 표현해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웅은 세련된 프린팅이 돋보이는 셔츠와 쇼트팬츠로 심플하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깨끗한 피부와 그윽한 눈빛으로 매력을 발산, 여성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보그걸’ 3월호 특집 칼럼인 ‘Boy Meets Girl’은 아이돌스타, 배우, 디제이, 모델 등 다양한 분야의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소년, 소녀들이 만나 서로를 직접 인터뷰하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수웅은 최근 여러 패션 화보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걸그룹 베스티(BESTie)의 막내 해령과 호흡을 맞췄다.
한편 소년공화국은 오는 20일 케이블채널 엠넷(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펼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