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커뮤니티 혼다 의원 재선 지원 나섰다

20140317_133626
17일 LA 한인타운 용궁 식당을 찾은 혼다 의원이 미주 한인들의 적극적 지원에 감사를 표하고 있다.

한인 커뮤니티의 마이크 혼다 연방하원의원의 재선을 위한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인 커뮤니티는 8선에 도전하는 혼다 의원을 위해 17일 LA한인타운 용궁 중식당과 가든그로브 OC한인회관에서 연이어 후원행사를 열고 혼다 의원의 재선 캠페인을 지원했다.

혼다 의원 기금 후원회의 리차드 최 총무와 강석희 전 어버인 시장을 포함한 한인 인사들은 혼다 의원이 6월 예선을 앞둔 현재 300만달러 이상을 모금한 같은 민주당 정치인 로 카나로 후보에 비해 열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며 그간 정치 생명을 걸고 한인들을 도와온 혼다 의원의 재선을 위해 계속해서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혼다 의원은 현재 약 65만달러를 모금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한승 기자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