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 장태령이 (사)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 회장에 당선됐다.

(사)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는 (사)한국영화인 총연합회 8개 단체(기획, 영화감독, 배우, 시나리오, 음악, 기술, 촬영, 조명) 단체 중 하나로, 지난 2004년 사단법인으로 분리된 단체다.
장태령은 지난 3월 18일 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 법인 4대 회장에 선임됐다. 그는 개인상의 이유로 사퇴한 변석종 회장의 후임으로, 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를 이끌게 된다.
장태령 감독은 “그동안 서로간의 소통부재로 집안싸움만 난무하던 협회 정상화에 노력할 것이며, 첫째도 복지요 둘째도 복지, 그리고 회원의 일자리 창출에 절대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는 (사)한국영화인 총연합회 8개 단체(기획, 영화감독, 배우, 시나리오, 음악, 기술, 촬영, 조명) 단체 중 하나로, 지난 2004년 사단법인으로 분리된 단체다.
장태령 감독은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의 기획과 제작, 연출을 40여 년간 맡아온 중견 감독으로, 서울예술대안학교 교장이자, 연예기획사 (주)케이엠스타 총연출이다.
그는 현재 국민권익위 소속 반부패국민운동 총연합 상근 부회장과 스카이라이프 CH 535 ATV 어린이 농촌드라마 ‘반디불이를 따는 아이들’과 ‘우당탕탕 탐험대’ 등을 연출하고 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