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겨운, 웨딩화보 공개 예비신부는 전직 모델출신

배우 정겨운이 결혼을 앞두고 촬영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결혼발표 이후, 1살 연상의 일반인으로 알려진 정겨운의 예비신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 가운데 이번 웨딩화보 공개로 그간 베일에 싸였던 예비신부에 대한 관심이 더욱 쏠리고 있다.

정겨운의 결혼을 준비중인아이웨딩(아이패밀리SC) 측은 예비신부에 대해, ‘예전에 모델활동을 한 이력이 있으며, 빼어난 미모의 소유자이다. 현재는 웹 디자이너로서 패션업계에 몸담고 있다.’ 고 밝히며 수려한 외모는 물론 능력을 겸비한 재원이라고 전해왔다.


정겨운은 “결혼을 일찍 하고 싶다고 생각해왔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인연을 만나 행복한 결혼을 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 앞으로 예쁘게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히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결혼식의 주례는 배우 이덕화가 맡고 1부 사회로는 배우 김성균, 2부 사회는 개그맨 조세호가 맡아 두 사람의 영원한 행복을 축복해 줄 예정이다.

한편, 정겨운은 예비신부 서씨와 5일 토요일 오후 3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더 라움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제공: 아이패밀리SC)

고영권 이슈팀기자 /smuf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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