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틴트(메이, 미림, 미니, 제이미, 상미)의 대기실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노란색의 망토 의상을 입은 채 한데 모여 ‘늑대들은 몰라요’의 춤 동작을 표현하며 생기발랄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4월 8일 오전 틴트 소속사 측은 싱글 2집 ‘늑대들은 몰라요’로 활동 중인 틴트의 무대 뒷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 미림은 직접 카메라를 들고 나서 다른 멤버들의 사진을 찍고 있는가하면, 리더 메이와 막내 미니는 다정하게 하트를 그리며 입술을 내미는 등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노란색의 망토 의상을 입은 채 한데 모여 ‘늑대들은 몰라요’의 춤 동작을 표현하며 생기발랄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이처럼 셀카에 여념이 없는 틴트 멤버들은 영락없는 소녀들의 모습으로 대기실은 늘 웃음이 마를 날이 없다는 후문이다.
틴트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또래 친구들이 모인 만큼 대기실은 항상 시끌벅적하다. 다들 장난기 넘치는 소녀들이라 보기만 해도 웃음이 지어질 정도”라며 “평소의 밝은 모습들이 무대에도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으니 대중 분들도 틴트의 밝은 에너지를 전해 받으셨으면 좋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늑대들은 몰라요’는 남자들이 몰라주는 여자들만의 얘기를 재미있게 풀어낸 곡. 여자들의 속마음을 담은 톡톡 튀는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 망토 무대의상으로 색다른 묘미를 선사하고 있다.
한편 틴트는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 ‘늑대들은 몰라요’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