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하는 칼날’, 90만 관객 돌파.. 100만 관객 바라본다

영화 ‘방황하는 칼날’(감독 이정호)이 90만 관객을 돌파했다.

4월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방황하는 칼날’은 지난 26일 하루 전국 374개 상영관에서 3만 207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 10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92만 3255명이다.


이 날 ‘방황하는 칼날’은 지난 20일 80만 관객 돌파 이후 약 일주일만에 90만 관객을 돌파했다. 세월호 사건으로 침체된 극장가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방황하는 칼날’은 꾸준히 그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같은 날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는 53만 321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2위는 5만 788명을 불러모은 ‘천재 강아지 미스터 피바디’에게로 돌아갔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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