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R&B 밴드 소울라이츠(Soulights)가 미니앨범 ‘Solace’를 지난 29일 발매했다.

한편, 소울라이츠는 다음 달 24일 단독 콘서트를 벌이고 음악 페스티벌 ‘2014 그린플러그드’에 참여할 예정이다.
[HOOC 주요 기사]
▶ [DATA LAB] 세월호 분노, 결국 새누리로…
▶ [WEEKEND] 재앙은 처절하게 경고한다
소울라이츠는 지난 2008년 미니앨범 ‘Seoulites’로 데뷔해 2012년 첫 정규앨범 ‘Seoulitude’를 발매한 바 있다.
이번 앨범에는 래퍼 팔로알토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네오소울 풍의 곡 ‘굿 애프터눈(Good Afternoon)’을 비롯해 소울 특유의 애절함을 강조한 ‘슬픔은 나의 몫’, R&B 발라드 ‘거리마다 계절마다’, 시적인 가사와 첼로ㆍ콘트라베이스 연주가 돋보이는 ‘사랑을 지킬 힘도 없이 너무 쉽게 마음을 헤집었네’ 등 4곡이 담겨있다.
소울라이츠는 “평소 어반자카파와 같은 실력파 알앤비 보컬 팀을 좋아한다”며 “보다 차별화 된 연주와 라이브 퍼포먼스로 평소 좋아하던 팀들을 따라 잡고 싶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소울라이츠는 다음 달 24일 단독 콘서트를 벌이고 음악 페스티벌 ‘2014 그린플러그드’에 참여할 예정이다.
[HOOC 주요 기사]
▶ [DATA LAB] 세월호 분노, 결국 새누리로…
▶ [WEEKEND] 재앙은 처절하게 경고한다
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