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이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동시간대 1위를 거머쥐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예체능’ 테니스팀과 ‘군산’ 테니스 동호회의 테니스 대결이 펼쳐졌다.
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은 전국 시청률 4.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30일 방송이 나타낸 5.2%보다 0.7%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정상을 꿰찼다.

이날 방송에서는 ‘예체능’ 테니스팀과 ‘군산’ 테니스 동호회의 테니스 대결이 펼쳐졌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와 MBC 시사프로그램 ‘PD수첩’은 각각 4.3%와 2.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