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A는 매년 새롭고 창의적인 퍼포먼스로 음악계는 물론 전세계 팬들의 찬사를 받아온 명실상부 아시아 최대의 음악 축제다. 동서양의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이며, 단순한 음악 시상식을 넘어 음악으로 전세계의 음악팬들과 아티스트들이 하나가 되는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MAMA는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으로 시작, 2009년 MAMA로 확대하며 아시아 10개국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어 마카오, 싱가포르, 홍콩을 거치며 성장해온 MAMA는 지난 2013년에는 전세계 가시청 인수가 무려 24억명에 달할 정도로 매년 그 영향력을 확대해왔다. 성룡, 곽부성, 왕리홍 등 아시아권 아티스트들은 물론, 스티비원더, 닥터드레, 스눕독, 윌아이엠(블랙아이드피스) 등 다양한 장르에서 내로라하는 세계적 아티스트들이 함께 참여하며 명실공히 전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음악축제로 진화를 거듭해왔다.

올해 2014 MAMA는 확대된 문화적 영향력을 바탕으로, 경제 사회적 가치를 부여하는 새로운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더욱 진화한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음악을 중심으로 한자리에 모인 팬들에 한국 기업들의 우수한 제품을 알리는 홍보 마케팅의 장은 물론 유망한 중소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경제 산업적 플랫폼으로 역할을 할 예정. 또, 유네스코와 함께 세계 빈곤국가의 소녀들에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캠페인에 동참해 사회적 의미와 가치를 확대, 부여하며 한 단계 도약할 계획이다.
올해 MAMA의 컨셉은 ‘BEAT TV, 2014 MAMA’다. TV를 깨고 나온 새로운 음악세상, 듣고 보는 TV를 넘어 함께 즐기고 공유하며 소통하는 새로운 음악 세상을 열겠다는 것이 제작진의 포부다.
CJ E&M 방송콘텐츠부문 Mnet본부 신형관 상무는 “라디오에서 흑백TV로, 다시 컬러TV를 거쳐 모바일 시대까지 이르는 미디어의 진화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며, ‘다른 시간, 같은 세상’을 가능하게 했다”며, “미디어를 통해 세계인의 소통의 가능성을 제시했던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이 미디어 퍼포먼스 ‘Good morning Mr.Owell‘을 선보였던 1984년, 그로부터 30년이 지난 2014년, MAMA는 단순히 보고 듣는 TV와 작별을 고하고, 함께 즐기고 소통하고 공유하는 새로운 TV(음악)세상의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국적, 인종, 세대, 문화, 장르를 초월하여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모여 음악으로 하나되는 새로운 세상을 MAMA를 통해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이러한 컨셉을 반영하듯 ‘2014 MAMA’는 향후 30년간 회자될 미디어혁명의 시작을 알리는 ‘새로운 시대의 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TV를 벗어나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서 전세계 어디서든 누구나 MAMA를 만나볼 수 있다. 2014MAMA.com은 물론, 엠넷에서 운영하고 있는 엠웨이브(Mwave)를 비롯해 유투브(YOUTUBE)와 매월 4.5억 명의 중국 네티즌들이 방문하는 중국 최대 규모의 동영상 포털 사이트 ‘YOUKU TUDOU(요우쿠 투도우)’에서 온라인 생중계되는 것. 시간과 장소를 구애 받지 않고 전세계 음악팬들이 MAMA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MAMA의 글로벌 위상을 증명하듯,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시아 각국의 최대 미디어 기업들이 파트너사로 참여하며 글로벌 음악시장의 플랫폼으로 MAMA와 함께할 예정이다. ‘Media Asia(Media Asia Group Holdings Limited)’는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미디어 아시아는 영화 제작과 배급, TV드라마 제작 및 유통, 콘서트와 공연사업, 음원 제작 및 퍼블리싱, 연기자 매니지먼트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홍콩 최대 엔터테인먼트 기업. 미디어 아시아의 다양한 경험들이 올해 MAMA를 더욱 풍성하게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홍콩 최대 규모의 민영방송사로 5개의 디지털 방송 채널을 통해 홍콩전역에 송출하고 있는 홍콩 중국 최대 규모의 미디어 기업 TVB도 동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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