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스타’ 연예인 슈퍼리치 FNC엔터 한성호, 어떻게 모은거야?

[헤럴드 경제]한성호 FNC 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연예인 출신 갑부 랭킹 3위로 밝혀져 5일 화제다.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나보다 더 높은 곳에 네가 있을 뿐’ 특집으로 FNC엔터테인먼트 식구인 배우 성혁, 박광현, 정용화(씨엔블루), 한성호 대표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한성호를 “FNC 시가 총액이 업계 3위 1700억 이상이다. YG 이후 3년 만에 직상장한 엔터 기업이다. 그 중 지분 반을 가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연예인 출신 갑부 중에선 랭킹 3위 안에 드는데 이분이 연예인이었다는 걸 모른다”고 덧붙여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C 윤종신은 한성호 대표에 “연예인 출신 주식부자로 꼽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고, 이에 한성호는 “가수로 잘 안되서 방송 욕심이 많다고 생각하시는데 없다”고 답했다.

한편, 한성호는 1999년 가수로 데뷔, 드라마 ‘로망스’ OST ‘Promise’를 부른 그룹 Be로 활동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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