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KBS 예능 프로그램 ‘마녀와 야수’ 마스크와 양양이의 첫 데이트가 시작됐다.

마스크는 “밝고 어린 소녀 같은 느낌이다. 웃음이 많다”고 호감을 보였다.
26일 첫 방송된 KBS2 ‘마녀와 야수’(내레이션 유인나)에서는 9시간의 특수분장을 마친 한 명의 야수와 여섯 마녀가 출연했다.
마스크로 분장한 야수와 여섯 명의 마녀가 차례로 소개팅을 가졌다.
마스크와 첫 번째 만남을 가진 마녀는 양양이다. 마스크는 “올해가 양의 해가 아니냐”며 인사를 건넸고 양양이는 웃음을 터뜨렸다.

마스크는 “밝고 어린 소녀 같은 느낌이다. 웃음이 많다”고 호감을 보였다.
한편 KBS 예능 프로그램 ‘마녀와 야수’는 보이지 않을수록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는 이상한 소개팅 컨셉트로, 특이한 얼굴로 특별한 데이트를 한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방영된 이후 정규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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