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집 공개…“정석원을 돈으로 꼬셨다” 진실은?
[헤럴드경제]백지영 정석원 부부의 집이 공개된 가운데 과거 백지영의 발언이 화제다.
[헤럴드경제]백지영 정석원 부부의 집이 공개된 가운데 과거 백지영의 발언이 화제다.
가수 백지영은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자신에 대한 루머에 입을 열었다.
방송에서 김제동은 “들리는 소문으로는 정석원을 돈으로 꼬셨다는 말이 있다”고 물었다. 이에 백지영은 “내가 차를 사줬다느니 입는 옷부터 모든 것을 풀세팅 해줬다는 말이 있다”면서 “정석원은 남자가 여자에게 선물을 받으면 치사하다고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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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방송 캡처·우먼센스 제공] |
한편 백지영은 여성지 우먼센스 3월호를 통해 정석원과의 두 번째 집을 공개했다. 결혼 후 두 번째 집으로 이사하고 나서 이제야 진정 ‘우리 집’을 갖게 된 것 같다는 백지영 정석원의 행복한 리얼 라이프가 소개된 것.
백지영은 남편 정석원이 연기 연습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방음 시설을 갖춘 서재와 편히 쉴 수 있는 소파를 선물했다. 정석원은 아내 백지영을 위해 동선이 편리한 ‘ㄷ’자형 주방과 스케줄 후 편히 쉴 수 있는 백지영만을 위한 미니멀한 욕실을 선사했다.
공개된 사진속 백지영 정석원 부부의 집 인테리어는 스타일리시한 젊은 부부답게 감각적이면서도 실용적인 공간 활용이 돋보였다.
백지영 정석원 집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지영 집공개, 정석원이랑 잘 어울린다” “백지영 집공개, 부럽다” “백지영 집공개, 두 사람 행복하게 사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