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CM송의 대부’ 김도향이 신곡 ‘마리아 마리아’를 2일 정오에 발표한다.

123@heraldcorp.com
이번 신곡은 라틴 블루스 풍의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애타는 감정을 담백하게 표현했다.
프로듀서팀 플라스틱이 이번 신곡에 참여했다. 김도향은 DJ DOC, 데프콘, 윤종신, 거미 등 다양한 후배 뮤지션들과 함께 음악 작업을 펼쳐온 바 있다. 김도향은 지난해 8월 울랄라세션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곡 ‘마이 라이프(My Life)’를 통해 플라스틱과 인연을 맺었다.

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