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잭맨과 어깨동무 나태주 “나는 할리우드 배우”

[헤럴드경제]액션배우 나태주가 워너브러더스 영화 ‘팬’(감독 조 라이트)으로 할리우드에 입성한 근황을 밝혔다.지난 2014년 11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낯선 촬영현장.. 어색한 나에게 항상 힘이 되준 나의 조력자 휴!”라는 글과 함께 할리우드 배우 휴잭맨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나의 베스트 프렌드 가렛 헤드룬드!!”라는 글과 함께 할리우드 배우 가렛 헤드룬드와 함께한 사진도 공개했다.

나태주는 ‘피터팬’을 원작으로 한 영화 ‘팬’에서 조연 카와후 역을 맡아 할리우드에 입성했다. ‘팬’은 고아 소년이 네버랜드로 떠나 모험하며 겪는 일을 담은 어드벤처로 오는 2015년 개봉 예정이다.

피터팬은 레비 밀러가, 검은 수염 역은 휴 잭맨이 맡았다. 또 후크 선정은 가렛 헤드룬드가, 타이거 릴리는 루니 마라가, 메리 역할엔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맡았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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