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완 조보아, 그들의 드라마는 끝나지 않았다

[헤럴드경제] 배우 온주완(32)과 조보아(24)가 드라마에서 배운 사랑을 현실에서 키워나가고 있다.

온주완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와 조보아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각각 26일 공식 자료를 통해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온주완 측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두 배우가 연인으로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다. tvN ‘잉여공주’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친분을 이어오다, 약 한달 전부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해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전해왔다”고 밝혔다.

▲사진=OSEN

조보아 측 역시 “두 배우가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다.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만남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받았다”고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방영됐던 ‘잉여공주’에서 각각 이현명과 김하니라는 인물을 연기하며 연인 연기를 했다. 드라마는 두 사람이 맺어지며 행복한 결말을 맞았고 현실에서도 이어졌다. 한달째 교제를 하고 있다고 인정을 하면서 두 사람의 풋풋한 사랑이 주목을 받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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