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7′ 신작 공세에도 박스오피스 1위 ‘장기 흥행 이어간다’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이 개봉 2주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 수성, 예매율 1위를 고수하며 굳건한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 예매율 1위를 단 한번도 놓치지 않은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이 바로 어제, 새로 개봉한 한국영화 ‘장수상회’와 ‘화장’의 공세에도 아랑곳 않고 국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154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 같은 기록은 기존 시리즈 팬들과 더불어 여성 관객과 중, 장년층 관객들의 유입까지 이어지며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될 수 있으며,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이 남녀노소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최고의 엔터테이닝 무비임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눈 여겨볼 점은 박스오피스 2위에 자리한 ‘장수상회’와의 격차이다. 약 2만 5천명의 격차로 독보적인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2015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로써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

여기에 예매점유율 약 37%를 차지하며 개봉 전부터 여전히 예매율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어 개봉 이후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이 흥행에 더욱 힘을 실어주고 있다.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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