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정폭스’ 김희정 명품몸매 본 허태희 즉시 ‘흑심’

[헤럴드경제] ‘꼭지’ 아역 배우 출신 김희정이 명품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희정은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할리우드 배우 메간폭스 급의 섹시함을 물씬 풍기며 ‘희정폭스’로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2’에서는 새로운 미션 ‘이성’을 시작하는 윤상현 은지원 봉태규 허태희 현우 김재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게스트로 박미선 레이나 박은지 김희정 이혜정 박은영 등이 출연했다.

특히 김희정의 건강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희정은 등장하자마자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여성 게스트의 부러움을 샀다. 짧은 바지를 입은 김희정은 매끈한 각선미로 남자 멤버들은 물론, 여자 멤버들의 시선까지 모두 사로잡은 것.


이에 앞서 허태희는 김희정이 온다는 소식에 직접 나서서 마중을 나섰고 그의 짐을 들어주며 “나 혹시 본 적 있냐. 내 실물 어떠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희정은 “실물이 더 낫다”고 답했고 허태희는 “나이가 몇이냐”라고 물으며 관심을 드러냈다. 김희정이 “92년생이다”라고 하자 허태희는 “나도 원숭이띠다. 우리 인연인가보다”라며 ‘흑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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