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파이낸셜 창립 20주년 기념

하나 파이낸셜
하나파이낸셜의 써니 김 대표(사진 왼쪽에서 세번째)가 24일 LA 본사에서 열린 창립 20주년 기념식에서 직원들에게 트로피와 금일봉을 전달하며 친목을 다지고 있다.

팩토링, ABL, SBA 융자, 모기지 융자, 기업금융 (M&A 자문), 자산관리 (Private Wealth Management), 그리고 보험 서비스를 제공 하는 종합 금융 회사 하나 파이낸셜이 지난 24일 LA 본사에서 80여명의 직원들과 함께 창립 20 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지난 1994년에 출범한 하나파이낸셜은 1995년 본격적인 팩토링 업무를 시작했고 이를 바탕으로 SBA와 주택 모기지, 자산 관리 등 종합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기념식에서 하나 파이낸셜은 창립 후 지금까지 본사의 성공에 기여한 직원들에게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며 금일봉과 감사 트로피를 전달했다. 하나 파이낸셜의 써니 김 대표는”회사 창립이래 모든 직원들이 힘을 합쳐 오늘의 하나 파이낸셜이 있게 됐다”며 “20년간 쌓아온 기반을 바탕으로 올해에도 SBA 사업 확장, ABL융자, M&A 자문 및 자산관리 부서 영업 활성화를 통해 회사의 역량을 한 단계 더 이끌어 올리자”고 당부했다.

하나 파이낸션은 올포 유니언 뱅크와 GE 캐피털을 거친 클라크 그리피스 상무, 웰스파고와 시티그룹에서 근무한 패트릭 심 상무를 동시에 영입해 ABL 융자사업(Asset-Baked Loans, 현재 자산과 앞으로 발생할자산을 담보로 기업의 운영 및 사업 자금을 대출해주는 선진파생금융상품)과 기업금융 사업등 새 사업부문을 시작했다. 하나 파이낸셜은 또 시티 내셔널 뱅크와 GE 커머셜에서 활약한 존 스타이너를 CCO로 영입해 신규 사업 지원을 위한 인력보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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