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 “윤건과 결혼 후회한다”…왜?

[헤럴드경제] JTBC ‘님과 함께’ 시즌2 ‘최고(高)의 사랑’에서 윤건과 부부로 호흡을 맞춘 장서희가 “이 결혼을 후회한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결혼 후 처음으로 야외 데이트를 즐긴 늦깎이 만혼부부 장서희와 윤건은 저녁 식사와 함께 가벼운 술자리를 가지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장서희는 “(윤)건이 씨와의 결혼을 후회한 적 있다”고 말했다. 충격을 받은 윤건은 갑자기 벌컥벌컥 술을 들이키며 심란한 마음을 주체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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