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사회’ 임지연 박형식 덕분에 ‘신데렐라’ 신분상승!


‘상류사회’ 임지연이 박형식과 연애를 시작하면서 신데렐라로 등극했다.

22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에서는 이지이(임지연 분)와 유창수(박형식 분)의 데이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창수는 이지이를 데리고 백화점 쇼핑에 나섰다. 여러 벌의 옷을 사주는 유창수의 모습에 이지이는 “여자한테 사준 적이 많나보네요?”라고 물었다. 이에 유창수는 “직접 온 적은 없다”고 대답했고 이지이는 “나한테만 그런 거라고 생각하겠다”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후 일식집에 식사를 하러 간 이지이와 유창수. 유창수는 일본인 주방장에게 자신의 여자 친구 이지이를 소개했다. 주방장은 유창수에게 전 여자 친구보다 미인이라며 이지이의 외모를 칭찬했다.

일본어로 나누던 대화에 이지이는 “아리가토”로 대답했다. 그러자 유창수는 “무슨 말 인줄 아냐?”고 묻자 이지이는 “이때까지 데려온 여자들 중 내가 가장 예쁘다는 것이 아니에요?”라며 너스레를 떨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슈팀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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