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김사랑이 정규 4집 ‘휴먼 콤플렉스(Human Complex)’ 리패키지 앨범을 3일 발매한다.

한편, 김사랑은 오는 17일부터 총 5일 간 서울 서교동 벨로주와 폼텍웍스홀에서 단독 콘서트 ‘김사랑 깨물기’를 개최한다.
소속사 쇼파르뮤직은 “이번 앨범은 지난 4월 이후 유통사의 문제로 더 이상 구매할 수 없었던 ‘휴먼 콤플렉스’ 파트1ㆍ파트2의 수록곡 전곡이 수록돼 있다”며 “타이틀곡 ‘기억나’는 김사랑이 1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고, 쇼파르뮤직 컴필레이션 앨범 ‘리메이크 앤드 위메이크(R-e Make and W-e Make)’의 수록곡을 공연용으로 편곡한 ‘하루살이’도 함께 담겨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사랑은 오는 17일부터 총 5일 간 서울 서교동 벨로주와 폼텍웍스홀에서 단독 콘서트 ‘김사랑 깨물기’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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