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이승기 결별…“좋은 동료로 지내기로”[SM 공식입장]

[헤럴드경제] 윤아와 이승기가 결별했다.

SM의 한 관계자는 13일 OSEN에 “확인 결과 윤아와 이승기가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 좋은 동료로 지내기로 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윤아와 이승기는 지난해 1월 1일 데이트하는 사진이 보도되면서 공식적으로 교제 중인 사실을 밝혔다. 당시 양측 소속사는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하는 단계”라고 인정한 바 있다. 

▲사진=OSEN

윤아는 최근 소녀시대 싱글 활동을 마치고, 오는 18일 정규음반으로 컴백하며, 이승기는 지난 6월 가수로 컴백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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