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인트’ 박해진, 완벽한 ‘남남케미’..김고은도 질투할 듯

배우 박해진이 케이블 채널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에서 남자 배우들과 남다른 ‘케미’를 선보였다.

오늘(20일) 공개된 사진 속 박해진은 서강준(백인호 역)과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다. 드라마 속 둘은 으르렁대며 싸우기 바쁘지만 카메라 밖에서는 둘도 없는 친구같은 모습이다.

문지윤(김상철 역)과는 함께 나란히 앉아 대본을 맞춰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그는 후배 배우인 고현(경환 역), 신주환(도현 역)과도 실제 대학 동기같은 자연스러운 ‘케미’를 자랑했다.

박해진 소속사측은 “실제로 박해진은 함께 촬영하는 배우들을 늘 배려하고 챙겨주는 것은 기본 꼼꼼한 리허설과 동선, 대사 체크까지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쓰며 완벽한 장면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박해진은 19일 6회 방송에서 김고은(홍설 역)의 자취방에 방문해 무르익은 로맨스를 펼쳤다. 모든 출연 배우들과 환상의 호흡을 선보이고 있는 그가 다음 7회에서는 어떤 ‘케미’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슈팀기자 /csy9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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