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이 운영하는 브라질 바베큐 레스토랑 ‘레이도가도’가 가주 레스토랑 협회가 수여하는 ‘최우수 인터내셔널 요리’ 부문에서 3년 연속 골드메달리언을 수상했다. 부친 기복연 사장의 ‘고객 우선’과 ‘맛과 질’을 중시하는 식당운영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는 스티브 기 총괄 매니저는 “변함없이 레이도가도를 찾아준 한인들을 비롯한 고객 여러분의 성원 덕분”이라며 “샌디에고 지역의 차세대 식당경영주들과 폭 넓게 교류하며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위한 정보를 얻는 데 신경쓰겠다”라고 말했다.
가주 레스토랑 협회는 새크라멘토와 LA, 오렌지 카운티, 샌디에고 등 주요 6개 지역 챕터로 나뉘어 활동하고 있으며 그 중 샌디에고 챕터는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지역으로 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