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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마라톤 동호회 가운데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한인 마라톤 동호회(KART, 회장 우영철)’ 회원 20여명이 지난 18일 열린 ‘제126회 보스턴 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
보스턴 마라톤대회는 일정 기록을 달성한 참가자들만 출전할 수 있기 때문에 마라토너들에게는 ‘꿈의 대회’로 불린다.
KART의 수석코치 알렉스 차 변호사(사진 맨 왼쪽)를 비롯한 회원들이 현지에서 성공적인 완주를 다짐하고 있다.
한편, KART는 오는 4월 30일부터 4주 동안 매주 토요일 오전 6시 라 카냐다 고등학교에서 ‘제28회 마라톤 교실’을 개최한다. 참가비는 무료.
▶문의 (323)333-3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