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다음달 1일 부터 ‘달서9경 모바일 스탬프투어’운영

달서구 월광수변공원 전경 [대구 달서구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서구는 다음달부터 11월 30일까지 달서구 대표 관광명소 달서9경을 홍보하고 관광도시 달서구 인지도 향상을 위해 '달서9경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달서구는 관광도시로의 인지도 향상과 브랜드화를 위해 2021년 달서구 대표명소를 9곳을 달서9경으로 선정하고 달서9경 영상공모전, 인플루언서 투어 등 이를 활용해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는 모바일 앱을 활용한 스탬프 투어를 통해 달서9경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신규 관광객 유치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달서9경 및 달서문화공간을 포함한 15개소에서 스탬프 투어 인증을 진행 중이며 5개소 이상에서 스탬프를 획득 후 선물을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달서구를 방문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모바일 기기를 통해 '스탬프투어'앱 설치 및 회원가입 후 대구시 달서구(달서9경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선택하고 장소를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 후 선물을 신청하면 된다.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은 "이번 모바일 투어를 통해 달서구의 다양한 관광지와 문화공간을 방문하고 일상으로부터 휴식과 함께 이벤트 혜택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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