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4일까지 채용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 가능
![]() |
| 2024년 쌍용건설 신입사원 공개채용 이미지. [쌍용건설] |
[헤럴드경제=정주원 기자] 쌍용건설이 2025년 공개채용에 나선다. 채용 분야는 ▷건축 ▷토목 ▷전기 ▷설비 ▷플랜트 ▷안전 ▷영업 ▷관리의 총 8개 부문이며, 서류 접수는 4월 1일부터 4월 14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학사 또는 석사학위 이상 소유자로서 국내·외 현장 근무 가능자여야 한다. 지원 분야와 관련된 ▷자격증 보유자 ▷어학 우수자(영어, 스페인어, 아랍어 등) ▷보훈대상자와 장애인은 관련법률에 따라 우대된다.
전형 일정은 ▷온라인 서류전형 ▷실무 인터뷰(ZOOM) ▷온라인 인적성 검사 ▷임원·경영진 면접(대면 1·2차) 순으로 진행되고, 최종합격자는 2025년 7월 중 입사 예정이다.
쌍용건설 HR팀장은 “글로벌세아 그룹 편입 이후 경영정상화에 힘입어 올해도 국내외 수주 확대와 신재생에너지 사업 준비로 지속적인 인재 영입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했다.
한편 쌍용건설은 최근 11년간 연속으로 신입사원을 채용하고 있으며, 지난해 신입사원 채용에는 약 10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2022년 말 글로벌세아를 최대 주주로 맞이한 쌍용건설은 2024년 시공 능력 평가 26위의 중견 종합건설사이다. 싱가포르 상징인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과 두바이의 새로운 랜드마크 ‘아틀란티스 더 로열 호텔’ 등 초고난도 건축 부문에서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토목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더 플래티넘(The Platinum)’ 브랜드로 국내 아파트와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