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포워딩 기업 ‘퀴네나겔’ 부산항 방문

지난 3일 세계 1위 포워딩 기업 퀴네나겔의 잉베 루드 부사장(가운데)이 부산항을 방문했다. [부산항만공사 제공]


[헤럴드경제(부산)=조아서 기자]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3일 세계 1위 운송주선업(포워딩) 기업 퀴네나겔(Kuehne+Nagel)의 잉베 루드(Ingve Ruud) 부사장이 부산항을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방문단은 BPA로부터 부산항의 항만 운영 현황과 부산항 배후단지 등 주요 인프라 현황을 청취했다.

퀴네나겔은 글로벌 물류 포워딩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세계적 기업으로, 해상과 항공 물류를 비롯한 다양한 공급망 솔루션을 제공하며 글로벌 물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BPA는 앞으로도 글로벌 물류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해 부산항이 아시아의 대표적인 물류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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