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햇반 라이스플랜’ 출시후 150만개 판매

저속노화 식단 관리로 주목



CJ제일제당은 삶의 균형을 맞춰주는 집밥 플랜을 모토로 한 ‘햇반 라이스플랜’(사진)이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판매 150만개를 넘어섰다고 4일 밝혔다. 이는 햇반의 웰니스 제품 중 하나인 햇반 곤약밥보다 2배 이상 빠른 속도다.

‘햇반 라이스플랜’은 저속노화 식단 관리로 주목받는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의 레시피를 활용했다. ‘햇반 렌틸콩현미밥+’와 ’햇반 파로통곡물밥+’ 2종으로 출시됐다. 두 제품 모두 삶은 달걀 1개 이상의 단백질과 바나나 5개 이상의 풍부한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다.

‘햇반 렌틸콩현미밥+’는 렌틸콩을 핵심으로 귀리, 현미, 백미가 각각 4:2:2:2 비율로 배합했으며, 단백질 11g, 식이섬유 15.3g를 함유한 제품이다. ‘햇반 파로통곡물밥+’는 밀의 일종인 고대작물 파로(Farro)와 다양한 통곡물을 넣었다. 단백질 8g, 식이섬유 12.2g을 함유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최근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며 웰니스 제품군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햇반의 품질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장, 밥만 바꿔도 똑똑하고 체계적인 식단 관리가 가능한 ‘햇반의 집밥화’를 이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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