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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은 지난 8일 북가주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한국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 실리콘밸리 지점에서 ‘북미 투자 네트워크 연계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기보가 설치한 실리콘밸리 지점은 싱가포르지점에 이은 두 번째 해외 사무소로 한국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의 북미시장 안착을 위해 개설됐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실리콘밸리 내에 조성한 ‘스타트업·벤처 캠퍼스(SVC)’에 주요 산하기관과 함께 입주해 운영된다.
기보는 한미은행과의 MOU를 통해 북미 현지 투자 네트워크 연계 및 협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