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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BC 바다사랑 봉사대원들은 지난 16일 부산희망드림센터에서 안병길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왼쪽 네번째), 김성진 부산희망드림센터 센터장(왼쪽 여섯번째)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특식데이’를 진행했다. [한국해양진흥공사 제공] |
[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지난 16일 수요일 부산희망드림센터에서‘KOBC 사랑의 특식데이’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이웃을 대상으로 총 500만원 상당의 특식과 생필품 꾸러미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임직원으로 구성된 ‘KOBC 바다사랑봉사대’를 통해 노숙인 등 취약계층 150여 명을 대상으로 특식 전복삼계탕을 제공하고 차양모자·가방·휴지 등 생필품 꾸러미도 전달했다.
한편 바다사랑봉사대는 2022년부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소외계층 지원, 환경보호 활동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