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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6일 인천 연수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CY2024 FC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시예저치앙(맨 오른쪽) ABL생명 사장이 수상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ABL생명 제공] |
[헤럴드경제=박성준 기자] ABL생명은 지난 16일 인천 연수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작년 한 해 우수한 업적을 거둔 보험설계사(FC)와 영업관리자를 시상하는 ‘CY2024 FC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ABL생명은 우수한 성과를 거둔 보험영업인의 공로를 인정하고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새로운 도약’이라는 표어를 내걸고 진행된 이번 행사에선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FC와 영업관리자 총 187명이 수상했다.
최고의 영예인 ‘명인상’은 ▷대경지역단 김현기 대구지점 FC ▷동부지역단 권선희 동대문지점 TM ▷대경지역단 박정미 포항지점 TM ▷동부지역단 곽영희 동대문지점 FC ▷제주지역단 고향순 제주지점 TM ▷동부지역단 전민아 인제지점 TM ▷충청지역단 오경애 충북지점 TM ▷경인지역단 김용석 안산지점 TM 등 8명이 공동 수상했다.
아울러 지역단 부문에서 전혜숙 동부지역단장이 금상을 수상했으며, 대형과 일반으로 나뉜 지점 부문에서는 이종수 부평지점장과 김은희 인제지점장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ABL생명은 지난해 FC채널이 보여준 뛰어난 성과와 협업에 대한 감사를 전하며, 올해 조직 증대를 통한 영업력 강화와 수익성 영업을 위한 보장성 상품 판매 강화를 강조했다.
시예저치앙 사장은 “2200여명의 FC채널은 조직, 수익성, 효율 등 여러 부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했다”며 “올해에도 변화에 적극 대응하며 ‘환연일신(煥然一新)’ 아래 FC채널의 ‘새로운 도약’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