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이 더 빛냈다, 디디에 두보 ‘센슈얼 마리아주’

[디디에 두보 제공]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가 ‘2025 SS 센슈얼 마리아주’ 라인을 출시하고, 뮤즈 고윤정과 촬영한 광고 캠페인(사진)을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디디에 두보는 주얼리를 통해 일상의 예술을 표현하는 ‘The Art of Living’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센슈얼 마리아주’ 라인은 쌓여가는 시간과 사랑의 가치를 구조적이고 예술적인 디자인에 담았다.

브랜드 뮤즈 고윤정과 광고 캠페인도 선보였다. 고윤정은 브랜드의 이니셜인 ‘D’ 쉐입을 층층이 쌓아 올려 입체감을 살린 주얼리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디디에 두보 관계자는 “숙련된 장인이 하나하나 작업해 입체적인 디자인과 정교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신제품과 함께 고급스러운 주얼리 스타일링을 연출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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