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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호국기념관 어린이날 행사. |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호남호국기념관(관장 유형선)은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호국과 독립’을 주제로 △ 벌룬 태극기 제작 △ 호국 타투스티커 체험 △ 의병 조이트로프 제작 등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장 곳곳에는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는 다채로운 포토존도 마련돼 가족 모두가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이 운영된다.
특히, 가정의 달 맞이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 독립운동사’ 순회전이 1층 로비에서 개최되며, 전시와 연계한 ‘퀴즈 맞추기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정답을 맞힌 참가자에게는 캡슐 뽑기 기회를 제공해 무작위로 ‘호국삼총사 띠부씰’을 증정하는 특별한 재미도 더하면서 자연스럽게 독립운동의 의미와 역사적 가치를 배울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다음 달 3일 순천시에서 진행되는 어린이날 행사에 부스를 운영해 부스를 방문한 어린이들에게는 특별 제작된 배지를 증정한다.
해당 뱃지를 소지하고 5월 5일 기념관에서 주관하는 어린이날 행사에 방문하면 소정의 선물을 제공하는 연계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